작성일 : 2024.02.20 14:41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KT&G가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들의 무료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급식 나눔' 후원금 약 1억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KT&G 제공)
사랑의 급식 나눔은 KT&G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고른 영양 섭취를 돕고자 지난 2018년부터 이어온 무료급식 지원 활동으로,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7억 9천만 원, 수혜 인원은 약 12만 명에 달한다.
KT&G는 향후 1년간 따스한 채움터를 비롯해 대전 성모의 집에서 진행되는 취약계층 대상 무료급식에 정기적인 식사비용을 지원하고, 매월 임직원들이 배식 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조성한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KT&G 관계자는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회사는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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