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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갑진년 첫 국악콘서트 개최

작성일 : 2024.02.14 14:34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군포문화재단이 세종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오는 24일 정월대보름맞이 기획공연 ‘달달한 콘서트’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한다.


(사진=군포문화재단 제공)

달달한 콘서트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명인들과 세종국악관현악단의 협연을 통해 다양한 풍류의 국악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섬세한 곡 해석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박상우 지휘자와 창단 32년을 맞이한 세종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한다.

특히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장사익의 공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타악 그룹 뿌리패 예술단의 판놀음과 강태홍류 가야금산조의 명인 이문희의 협주, 소리꾼 이은비의 액맥이 타령 등 풍성한 무대로 준비했다.

공연과 자세한 관련 내용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포문화재단 관계자는 "2024년 갑진년과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며 국악공연을 통해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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