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3 16:03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동국제약이 지난달 26일 ‘따뜻한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동국제약은 체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2014년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을 발족했으며, 매월 임직원들이 희망하는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동국제약 한 직원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사에서 주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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