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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으로 광고한 '당류가공품' 138건 적발

작성일 : 2024.02.06 17:34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에서 발견된 138건의 당류 가공품 부당광고에 대해 게시물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당류 가공품은 일반 식품의 하나로, 설탕류, 포도당, 과당류, 엿류, 당시럽류, 올리고당류, 벌꿀류 등을 주원료로 해 가공한 것을 말한다.

주요 적발 유형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 유도 광고(55건, 39.9%) △거짓·과장 광고(40건, 29.0%) △질병 예방·치료에 대한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혼동 유도 광고(21건, 15.2%)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13건, 9.4%) △일반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 유도 광고(9건, 6.5%)이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시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 확인과 기능성 확인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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