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6 13:01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쪽방촌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지난달 말 LG유플러스는 용산사옥에서 TV 광고 제작에 사용된 의상과 소품 353건, 임직원 기부 애장품 48건 등으로 바자회를 열어 600만원을 모았다.
바자회에 참여한 와인 판매 제휴업체 기부금 등을 합쳐 총 700만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후암동 주민센터와 함께 독거 어르신 60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선물했다.
반찬·부식 전달을 위해 LG유플러스 임직원 봉사자들은 후암동 중식당 ‘유원’에 모여 60인분을 마련했고, 어르신들의 요청에 따라 난방용품도 마련했다. 2022년부터 이어온 봉사 활동은 올해로 세 번째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추운 날씨에도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이 따뜻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이 담긴 선물을 준비했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모아 차별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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