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5 13:46 작성자 : 편집부 (iteen2013@naver.com)
한국을 대표하는 팝아트 작가와 스트리트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팝 스트리트 66'전이 3월 3일까지 서울 성북구 뮤지엄웨이브에서 열린다.

찰스장, 홍원표, 이사라, 아트놈, 코마, 알타임죠 등 6인의 작가가 참여하며, 2024년 신작을 비롯해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와 개성 강한 작품들이 저마다의 컬러풀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어릴 적 꿈과 동심, 그리고 즐거움과 희망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작품들을 보면서 삶의 긍정적인 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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