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7 13:59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유사무실에 입주할 기업을 4개 캠퍼스에서 총 72석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각 캠퍼스별로는 서부캠퍼스 26석, 남부캠퍼스 16석, 북부캠퍼스 12석, 중부캠퍼스 18석을 모집하며, 총 72석(최대 68개사)을 선정한다.
월 이용료는 사무실 규모에 따라 다르며, 관리비와 좌석 사용료를 포함해 약 3~5만 원으로 책정된다.
지원 대상은 40세~64세 서울시 거주자 또는 사업자 등록지가 서울시인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이며 최종 선발된 기업은 최대 3년간 이용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다음 달 6일까지이며, 3월 2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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