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17 13:23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전북도는 농촌 인구를 늘리기 위해 청년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창업 비용 가운데 70%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은 전주·군산·완주를 뺀 전북 11개 시군이며, 스마트팜 조성에 필요한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한 곳에 4억4,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니다.
도는 스마트팜 조성비 이외에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재배 작물 선택과 전문 지식 습득을 위한 컨설팅, 지역 정착에 필요한 교육도 시행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이달 31일까지 해당 시·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서류와 대면평가를 통해 내달 대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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