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13 12:00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경기도는 2026년까지 판교테크노밸리에 축구장 90개 규모의 대대적인 창업혁신공간을 조성하고 새싹기업 3천 개를 육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는 최고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약 66만㎡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3천 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 준비 등 세 가지 목표가 담겼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간과 같은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 내 구성원 간 연결이 필요하다고 보고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간 교류 협력을 위해 네트워킹 행사, 협의체 운영, 협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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