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11 17:29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국내 유통 중인 ‘생유산균’을 내세운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품 판매 중단과 회수 명령을 받았다.

식약처는 경기 화성시 소재 에스케이내추럴팜이 제조한 ‘프로바이오 생유산균 퍼스트’ 제품에 대해 3등급 회수 명령을 내렸다.
검사 기관(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해당 제품 성분 분석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수는 1500만 CFU/2.5g으로 기준치인 1억 CFU/2.5g의 6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회수 대상의 소비기한은 2025년 3월 28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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