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8 13:09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사회적협동조합 공감보호작업장을 찾아 근로자들의 업무지원 봉사와 재활프로그램 보조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bhc그룹 제공)
이번에 참여한 해바라기 봉사단 7기 1조는 공감보호작업장의 장애인 근로자들이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쇼핑백의 재료 준비로 봉사를 시작했다.
이후 봉사단은 근로자들과 함께 쇼핑백을 만들며 서로 눈높이를 맟추고 작업을 이어갔다. 또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의 보조 인력으로 참여해 안전한 진행을 도우며 봉사를 마무리했다.
bhc그룹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이 실천하는 나눔과 상생의 활동이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가져오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hc그룹의 대학생 해바라기 봉사단은 2017년 창단 후 현재 7기가 운영되고 있다. 매년 선발된 봉사단은 나눔과 상생을 목표로 농가 일손 돕기, 수질 보전 활동,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제작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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