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7.07 15:50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부산 금정구가 또 하나의 우리말 '수어' 보급 활성화와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매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름 특강 수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금정구 제공)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수어 교실은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긍정적 관심과 인식개선뿐만 아니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 교육은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4주간(2개 반 운영) 진행되며 인사법, 지문자·지숫자 익히기,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수어의 기본을 익히게 된다.
오는 10일부터 동부산수어센터 방문 및 메일(bgdeaf@hanmail.net)을 통해 선착순으로 16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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