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7.05 12:52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인천광역시가 오는 29일 저녁 7시에 ‘제7회 주섬주섬 음악회’를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2016년 첫 시작으로 올해 7회째 맞는 '주섬주섬 음악회'는 인천 대표 여름 해수욕장 음악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름다운 해안가에서 휴양하며 신나는 음악 공연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은 매년 수백 명의 관광객이 덕적도를 방문하게 한다.
덕적도는 인천연안여객터미널 또는 대부도 방어머리 선착장을 통해 도착할 수 있는 섬이다.
큰 물섬이라는 뜻을 가진 아름다운 섬, 덕적도 서포리의 해송숲을 배경으로 올해는 박완규, 이글루베이, 모불, C;Me(씨미), 널디나의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기대되며,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주섬주섬 음악회는 체류형 관광상품 '옹진군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와 연계해 숙박·배편·식사·관광이 결합된 1박 2일 패키지를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윤현모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은 "천혜의 관광자원인 섬과 음악을 접목한 행사를 통해 인천만의 특색 있는 아름다운 섬 여행 확산을 위해 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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