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10 13:05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9일 서울 강동구의 조손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프리드라이프 제공)
이날 프리드라이프 임직원들은 천호동 내 어린 손자녀를 키우고 있는 고령의 어르신 가정 두 곳을 찾아 실내 정비를 실시했다. 집안의 오래된 벽지와 장판·창호·가구를 교체하고, 이사와 청소를 통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선물했다.
봉사활동에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 성내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도 함께했다.
조손가정 주거환경 개보수 지원사업은 프리드라이프의 기탁금으로 진행됐다. 앞서 프리드라이프는 지난해 12월 ‘늘 희망’으로 적립된 기금 5774만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조손가정 통합 지원 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늘 희망은 프리드라이프가 지난 20년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한 CSR 프로그램이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 계층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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