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2.21 16:41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산하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은 지난 18일 서울 금천구에 소재한 혜명보육원서 아이들과 함께 드론과 에어 로켓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 활동은 아동과 봉사자 한명씩 팀을 맺어 드론, 에어로켓을 만들고 경진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야외 활동도 즐기게 했다.
1946년에 설립된 혜명보육원은 현재 영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동 5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손인국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로 3년만에 야외 활동을 시작하는 보육원이 많아진 만큼, 중소기업계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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