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14 11:26 작성자 : 임재필 (jopd3733@nate.com)
DL이앤씨는 지난 10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 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DL이앤씨 제공)
회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이날 임직원 가족들은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준비한 연탄을 주민들에게 직접 배달했다.
DL이앤씨 김형수 차장은 "연탄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우리의 온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기쁜 마음으로 함께 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지난 6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벌였다. 지난해 연말엔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 연탄을 전달했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