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25 11:13 작성자 : 임재필 (jopd3733@nate.com)
경남 거창군은 군지부 회원인 관내 음식점 6개소의 후원으로 매주 수·목요일마다 암 환자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거창군 제공)
후원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과 연계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나물무침, 생선조림 등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해 암 환자에게 건강한 밥상으로 상차림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자원봉사자가 각 가정으로 배달해 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힘쓰고 있다.
반찬을 후원하는 봉사자는 "준비한 반찬들이 건강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이처럼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저 또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찬 지원 서비스는 2019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27가구 874건을 제공했으며 그 외에도 목욕, 청소 등 다양한 생활편의 복지서비스를 지원·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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