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01 11:31 작성자 : 강이석 (kpen@daum.net)
영도구자원봉사센터와 부경대 봉사동아리 절영회, 환경감시단은 지난달 29일 영선어린이집 노후 담벽에 4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영도구청 제공)
벽화 그림의 주제는 '육지와 바다'라는 주제로 텃밭 주변은 토끼, 고래, 꽃 등을 그렸고, 공터는 푸른 바다와 생명들을 벽화로 표현했다.
절영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벽화를 보면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좋겠고, 다른 단체와 함께 연합 활동해 '환경 개선'의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은 대학생 봉사자와 노인 자원봉사자가 연합해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세대 차이는 있지만, '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붓을 들고서 벽화 그리기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동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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