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18 11:48 작성자 : 강이석 (kpen@daum.net)
한국마사회는 동절기를 앞두고 취약 어르신, 발달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사진=마사회 제공)
마사회는 오는 11월부터 연말까지 경기 과천시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 2회 반찬 배달 지원을 받고 있는 집중 보살핌 대상 어르신 20여명에게 신선 과일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마사회는 노년기에 균형적인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지만 신체적 기능 저하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식 외에 신선 과일 결식이 우려되는 점에 착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세탁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주민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세탁방 조성을 지원하고 세탁 봉사도 시행한다.
지역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과천지역 취약계층 대상 빨랫감을 수거하고, 이를 세탁방에서 깨끗하게 세탁한 후 전달할 예정이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