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13 11:07 작성자 : 강이석 (kpen@daum.net)
논산시는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가을 대표축제 '2022년 강경젓갈축제-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에 자원봉사자 720여 명이 숨은 일꾼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논산시 제공)
지난 9월 23일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장 주변을 면밀히 점검하며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축제 기간 개막행사 지원·차량통행 및 주차장 관리·부스 운영 지원·안전관리 등에 나서며 전국 곳곳에서 오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백성현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강경젓갈축제를 진정한 명품 축제로 만드는 숨은 공로자”라며 “따뜻한 배려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축제 진행에 기여해주시는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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