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11 10:56 작성자 : 강이석 (kpen@daum.net)
배재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최근 대전 서구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에 나섰다.

(사진=배재대 제공)
배재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달 1~2회씩 대전 도마동과 용문동 일대에서 사랑의 밥차 봉사를 진행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이후 중단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3년여 만에 재개한 것으로 배재대 새마을중앙회 위더스봉사단, 김하윤 기초교육부 교수가 지도하는 ‘인성과 禮티켓’ 수강생 등이 함께 참여해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경로당 어르신에게 점심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른에 대한 공경심과 바른 인성을 깨닫는 ‘나눔과 섬김의 동행’을 실천했다.
광고사진영상학과 2학년 김경연은 "나의 작은 수고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린 값진 경험이었다” 며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과 섬김의 의미를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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