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2 13:45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초등·중학생 5명 중 1명은 의학계열(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달 10일부터 15일간 초등부(엘리하이)와 중등부(엠베스트) 회원 1천3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의학계열이 21.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2위는 자연과학계열(18.7%), 공학계열(15.5%), 인문·사회계열(10.3%) 순으로 답변했다.
이밖에 사범대학·교육대학(4.7%), 예체능계열(4.6%), 상경계열(2.5%) 등은 선호도가 낮았다.
의학계열 인기는 초등학교에서 더 높게 나타났는데, 초등학생의 23.9%로 중학생(20.2%)보다 3.7%포인트 더 높게 의학계열을 목표로 공부한다고 답했다.
초·중생들이 목표 전공을 이같이 선택한 이유는 '나의 적성에 맞을 것 같아서'가 41.1%로 가장 높았으며,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가 27.3%, '돈을 많이 벌기 위해'가 8.4% 등으로 나타났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