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20 11:49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김해축제포럼, 도시와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봉황예술극장과 회현연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역사 콘텐츠·지속 가능 축제·안전 관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크게 1부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속가능성'과 2부 '축제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토론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리고 낙안읍성축제 남정숙 총감독, 국제문화재전략센터 박동석 이사장, 문화기획아로리 조영선 대표, 오산문화재단 전용석 이사 등이 참석해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속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2부는 봉황예술극장과 회현연가에 그룹별로 이동해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며 김해 지역의 축제 기획자 및 활동가, 마을축제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마을 축제 운영의 필요성과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올해 활동을 시작한 '김해축제시민연구단' 10명이 참여해 그간 활동 경험을 토대로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점, 연계 방향 등의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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