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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웅진생활건강·밸리니크·미애부·피오디오' 등 폐업

작성일 : 2022.11.25 11:13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7~9월 밸리니크(옛 위업글로벌), 미애부, 웅진생활건강, 피오디오 등 4곳이 다단계판매업을 폐업했다고 밝혔다. 이들 모두 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을 해지했다.

국내에서 다단계 판매업을 합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피해보상을 위해 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거나 은행·보험사 등과 채무지급보증 계약 또는 소비자피해 보상보험을 맺어야 한다.

3분기 중 4곳이 폐업하고, 1곳이 신규 등록하면서 9월 말 기준 다단계 판매사는 118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정위 누리집(www.ft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정위는 다단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분기마다 다단계 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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