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10 12:10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대구시는 100세 시대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 중장년(만 40세∼69세)들을 다양한 일자리 창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돕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대구시 제공)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 4기는 '취업절벽 시대에 구직 대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발굴해, 나만의 직업 세계에 당당히 진출하자'는 취지로 대구지역 중장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대구시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 4기를 통해 중장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고용 모델의 접근방안을 제시하고, 자신의 재능과 취미, 경험, 적성, 경력 등을 활용해 창조적인 일거리를 만들어,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 4기는 11월 17일(목)부터 12월 15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5주간 진행된다.
창직학교 주요 프로그램의 내용은 ▲창직이 왜 대두되는지 시대적 의미 인식 ▲창직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단계별 프로세스 이해 ▲다양한 창직사례 공유 ▲창직계획서 작성을 통한 창직 시뮬레이션 등 실제적인 창직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자 모집에 있다.
참가 신청은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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