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18 11:47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제20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제11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20일부터 나흘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사진=대구시 제공)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음식산업박람회는 '음식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담다', '브라운시티 대구'를 주제로 170개 사 240부스로 규모가 확대됐다.
박람회의 주제관인 푸드테크관에서는 로보테크, 브이디컴퍼니, KT, 동원테크가 참가해 외식업에 접목된 서빙로봇, 무인·자동화 솔루션 등 최신 로봇기술을 선보이고, 태경농산의 '베지가든'은 식물성 대체육 제품을 통해 친환경, 비건 등 식품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한다.
맛남의 광장에서는 8개 구·군 외식업지부에서 추천한 음식점들이 참여하며 특히 한국외식업중앙회대구시지회가 운영하는 외식업소 일자리 상담 부스에서는 구인·구직자 등록, 일자리 매칭 상담으로 지역 외식업소 구인난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전국 최초로 열리는 '고속도로 휴게소 특별관'에서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관할하는 휴게소 업소 32개소가 4일간 번갈아 가며 참여해 휴게소별 대표 메뉴와 인기 간식을 선보인다.
음식산업 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는 제11회 대구커피&카페 박람회는 커피머신·장비, 베이커리, 디저트, 친환경 용기 등 103개 사 280부스가 참가한다.
로스터리 공동관에는 지역 21개 카페와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서울, 부산, 강원 등지의 20개 카페가 참여해 커피 애호가들의 오감을 자극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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