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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도 벵갈루루에 창업지원 센터 연다

작성일 : 2022.09.23 10:35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서울시는 베트남 호찌민에 이어 두 번째로 인도 벵갈루루에 ‘서울창업허브 벵갈루루 액셀러레이팅센터’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창업허브 벵갈루루는 인도에 진출하는 스타트업에 신기술의 상용화 적합성 검증(PoC), 투자 유치 지원 등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벵갈루루는 인도의 유명 스타트업과 액셀러레이터들이 모여 있어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곳이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벵갈루루를 거점으로 활용해 인도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 5개 기업을 모집 중이다. 선발된 기업은 성공적인 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기업·기관 파트너십 확보, 현지 진출 프로그램 운영, 사무공간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서울시는 글로벌 톱5 창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센터 열 곳을 구축하고,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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