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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학생 창업유망팀' 모의투자로 직접 뽑는다

작성일 : 2022.08.16 12:00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교육부 제공)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 동안 온라인으로 열린다.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단계별 심사를 거쳐 도약트랙 50개 팀, 성장트랙 200개 팀, 교육트랙 50개 팀 등 총 300개 팀을 선발했다. 

주요 행사인 온라인 모의투자대회는 국민평가단과 창업유망팀이 온라인으로 학생 창업유망팀의 창업 아이템을 살펴보고 가상의 투자금으로 우수 창업 아이템에 투자하는 ‘모의 대중 투자’ 방식으로 이뤄진다. 국민평가단은(1만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약트랙은 모의투자대회와 별도 심사를 통해 올해 9월 개최되는 부처통합 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2’ 본선에 진출할 38개 팀을 선발한다. 이들은 부처별 예선을 통해 올라온 창업팀들과 총 상금 15억 원을 걸고 경쟁을 벌인다.

성장트랙 우수 6팀과 교육트랙 우수 1팀도 각각 11월에 개최되는 산학협력 박람회 제품전시회와 사업계획 발표회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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