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18 11:36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서울 강남구는 경기침체와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20일부터 시행한다.

(사진=강남구 제공)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이고 융자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 원, 개인사업자 5천만 원이다.
연 0.8% 고정금리로 1년간 전액 무이자 지원하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고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구청 제2별관 지하 1층 아카데미교육장 융자접수처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로 문의할 수 있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도 259개 사업장에 대해 100억 원의 융자를 지원한 바 있고 은행대출금 이자의 일부(최대 2.5%)를 지원하는 '시중은행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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