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06 11:40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청년 DIY(Do It Yourself) 아카데미 공모사업'을 수행할 6개 기관을 선정해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재단은 △주식회사 칠링키친 △드리머스 사회적협동조합 △마노코스 △도하시하(주) △스무살이 협동조합 △주식회사 88후드를 대상으로 5일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세부 설명회를 가졌다.
'청년 DIY 아카데미'는 '청년이 만들고, 청년이 배운다'라는 취지로 시작한 청년 취·창업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시작했다.
미래전략 일자리,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지역 고용환경과 시대 흐름을 고려해 청년의 눈으로 교육을 설계·운영하도록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대표 또는 구성원 50% 이상이 청년(만18~39세)인 기관 또는 단체가 공모 대상이다.
2기를 운영할 6개 기관의 운영 프로그램은 푸드트럭 운영, 심리상담, 이미지메이킹, 1인 제조업 분야, 예술작품 연계부문 등 취·창업 최신 분야가 담겼다. 재단은 7월 3주차부터는 순차적으로 교육 참여자를 모집해 최종 190명 수료생 양성할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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