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2 13:55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서울 관악구가 5월부터 10월까지 예비 창업 청년 지원을 위한 '2022. 관악 청년공방'을 운영한다.

(사진=관악구 제공)
구는 청년 창업 수요에 대응하고, 예비 창업가의 역량 강화와 경험 공유를 통해 준비된 청년 사업가 양성에 힘을 싣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1기(5∼7월)와 2기(8∼10월)로 나눠 관내에 위치한 라탄공방(소이리본 감성스튜디오)과 화과자공방(늘해랑떡공방)에서 진행되며,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며 이론교육, 실무 중심 기술 교육,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및 노하우 전수 등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1기 교육생은 오는 22일까지 총 10명(라탄 7명, 화과자 3명)을 모집하며, 관악구민, 미취업자 및 창업희망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관악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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