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28 13:03 작성자 : 임현진 (upinc@naver.com)
경남 하동군 양보초등학교는 지난 휴일 2022 부산 마루 국제음악제 차세대 오케스트라 육성을 위한 드림프로젝트에 3년째 초청받아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하동군 제공)
1부 오프닝 공연으로 임한 양보샤인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위풍당당 행진곡' 1번(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1), '아름다운 세상'(박학기) 순서로 연주했다.
양보초등학교 졸업생 김하균 이안 오케스트라 단장의 지휘 아래 이안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연주한 두 곡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느끼게 했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통폐합이 되는 전교생 9명인 작은 농촌학교 양보초등학교의 9명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선율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했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