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26 12:13 작성자 : 임현진 (upinc@naver.com)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맞춤형 온라인교육을 무료 교육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10인 미만(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 10인 미만, 기타 업종 5인 미만), 주소지가 서울시로 돼 있는 소상공인이다.
교육 내용은 온라인시장과 소비자들의 쇼핑 성향 분석, 온라인쇼핑몰의 구조적 이해부터 판매상품기획과 구성, 가격책정 등 꼭 알아야 할 이론과 실무를 담고 있다.
또한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을 통한 온라인가게, 열린장터(오픈마켓), 온라인 상거래(소셜커머스) 입점하기부터 자체 쇼핑몰 구축까지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된다. 실시간 방송판매(라이브 커머스) 활용, 상품 홍보 등 판매·홍보 비법도 전수한다.
이에 서울시는 온라인 진출이 처음인 소상공인들이 기초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12개 과정 온라인 무료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이버연수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즉시 수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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