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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전문가 교육

작성일 : 2022.09.21 11:47 작성자 : 임현진 (upinc@naver.com)

서울 강서구는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사진=강서구 제공)

구는 다음 달 10일까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 릴스 등 짧은 영상을 통해 간편하고 즉흥적으로 소통하는 숏폼 콘텐츠가 최근 10대와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구는 숏폼 콘텐츠 이해, 제작 및 편집 실습, 마케팅 기획서 작성 방법,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마케팅 활용법, 저작권 보호 등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실습 강좌를 제공, 숏폼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숏폼 콘텐츠 관련 1인 미디어 영상 편집 실습 교육을 진행한 구는 당초 교육 인원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린 점과 수강생들의 높은 강의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 강좌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수업은 10월 1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주 2회 매주 4시간씩 비대면으로 진행, 수강생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참여 가능하다.

수강료는 1만 원이며 신청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QR코드 접속 또는 인터넷 설문지 폼 작성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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