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14 12:22 작성자 : 임현진 (upinc@naver.com)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성심당 로쏘가 함께하는 '2022년 제과·제빵·외식분야 재기소상공인 취업프로그램' 교육생을 10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이번 ‘성심당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은 제과·제빵·외식(양식조리)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에게는 희망 분야별(제과·제빵·외식) 이론 및 실습 등 성심당 특화 실무교육 5일(40시간)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 시 교육참여 수당으로 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69세 이하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배우자로 이번 1차 공고를 통해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우수 교육생에게는 성심당, 플라잉팬 등 로쏘(주)의 정규직 채용전형 응시기회를 제공해 교육 뿐 아니라 안정적인 취업까지 연계 추진한다.
또 교육수료 후 성심당 또는 타 사업장에 취업해 30일 이상 근속하고, 기존에 운영하던 모든 사업장을 폐업 한 경우 전직장려수당 최대 100만원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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