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25 12:56 작성자 : 임현진 (upinc@naver.com)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를 돕는 '로컬 푸드 브랜드 스쿨' 교육 프로그램을 10주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지역을 대표하는 인기 먹거리나 산지의 식재료를 적극 활용한 젊은 푸드 사업가들이 온라인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취향으로 발견될 수 있도록 고유 스토리를 가진 브랜드로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난 7월 온라인 교육 기관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아 로컬 기반 푸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2년 미만 MZ세대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10명이 함께한다.
네이버는 사업 초기 단계의 창업가들이 지속 가능한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쌓아온 중소상공인(SME) 교육 노하우와 전문가 코칭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 푸드 특화 공간이 마련된 네이버 스퀘어 광주의 스튜디오 및 오피스 지원 등 온∙오프라인 컨설팅과 교육 지원도 진행한다.
추영민 교육센터 리더는 “앞으로도 로컬 SME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성장할 수 있도록 네이버가 보유한 차별화된 교육 역량과 오프라인 공간 간 시너지를 발휘해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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