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12 11:52 작성자 : 임현진 (upinc@naver.com)
전남 영암군은 초·중학교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1박 2일간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별별해달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암군 제공)
1일 차 일정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과 함께 물놀이 활동과 요리 대결, 밤에 보면 더욱 멋진 빛을 이용한 마술공연 및 체험 등 다양한 실내외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보물찾기 변속기 활동과 롤러장을 이용한 실내 스포츠활동으로 청소년들의 또래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
특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수료한 고등학교, 대학교 친구들이 자원봉사자와 멘토로 참가해 친구처럼 관심을 가지고 고민도 들어주고 체험활동도 함께하며 돈독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후배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이봄(영암여중 2) 청소년은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즐겁고 신나는 추억도 만들고 대학생 언니와 진로에 대한 고민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함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초등4~중등3학년을 대상으로 창의 융합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교과 학습, 사회참여 활동, 주말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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