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29 12:26 작성자 : 한세미 (upinc@naver.com)
경기도교육청은 7월부터 저소득층 가정 초·중·고 학생에게 노트북 3388대, 인터넷 통신 2만7000여 회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교육청 제공)
이 사업은 온라인 학습과 정보 접근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 노트북과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노트북 지원대상은 초등 1학년∼고등 1학년 가운데 지난해까지 노트북을 지원받은 학생을 제외하고 선정한 3388명이다.
선정 기준은 초·중·고 재학생 가운데 생계·의료 급여 수급 자격이 있는 학생과 특별기여자, 난민 인정 학생 등이다.
특히, 올해는노트북 지원 대상에는 주거·교육 급여 수급 자격이 있는 중학생도 포함됐다.
도교육청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노트북을 일괄 구매해 지원 대상자 가정에 직접 설치해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6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교육 급여 수급 자격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특별지원금 10만원도 신청을 받는다. 학습특별지원금은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한국장학재단과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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