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2.08 12:58 작성자 : 김영숙 (a01023240657@gmail.com)
경기도는 도내 어린이집과 가정보육 어린이에 이어 아동일시보호소와 학대피해 아동쉼터에도 건강과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생활가정과 가정보육 어린이 50만여 명에게 총 46회(주1회, 월4회 공급) 과일 간식을 제공했다. 올해 신규로 3월부터 아동양육시설, 아동일시보호소, 아동보호치료시설,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건강과일을 제공 횟수를 총 58회로 늘려 지원한다.
도는 건강과일 공급 확대를 위해 31개 시군과 협의해 31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건강과일은 19종류의 친환경, G마크, GAP인증 등 고품질의 국내산 신선과일로 제공되며, 도내에서 생산되는 배, 사과, 포도, 복숭아, 수박 등과 타도산 감귤, 자두, 천도복숭아 등 다양한 제철 과일을 도내 어린이들에게 골고루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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