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9.08 12:06 작성자 : 김지윤 (zy22day@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편의점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먹거리 코너’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이번 시범사업은 어린이·청소년(6∼18세) 비만율은 2013년 10%에서 2020년 15.9%로 계속 증가해, 어린이가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을 쉽게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마련됐다.
‘건강먹거리 코너’는 학교 주변 등 어린이들이 자주 방문하는 편의점 104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진열‧판매 대상은 품질인증식품, 유통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은 김밥·도시락과 당류를 첨가하지 않은 음료류, 과일·샐러드 등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참여 매장은 입구에 ‘건강먹거리 코너’ 고유마크를 붙이고, 식약처 누리집, 네이버 지도 등에서 위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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