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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동급식카드 "이마트 푸드코트에서도 쓴다"

작성일 : 2022.08.04 12:16 작성자 : 김지윤 (zy22day@naver.com)

서울시는 이달부터 아동급식카드인 '꿈나무 카드'를 이마트 푸드코트까지 사용할 수 있게 확대한다.

지난해 4월 아동급식카드 사용처를 일반음식점(신한카드사 가맹점)으로 전면 확대데 이어, 시내 이마트 30개 지점 푸드코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에서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는 아동은 총 1만 6천987명이다. 

서울시는 푸드코트의 다양한 메뉴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해 결식아동의 급식 선택권을 확대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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