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18 11:51 작성자 : 김지윤 (zy22day@naver.com)
경기도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도내 100인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 1천67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사진=경기도 제공)
점검은 경기도,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이다. 도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소규모 산업체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다.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단식중독 발생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비상연락망 및 신속 대응체계를 상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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