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16 11:27 작성자 : 김지윤 (zy22day@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소비가 많은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곰팡이독소 검사를 9월 30일까지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사진=식약처 제공)
이번 검사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했거나 잦은 병해충 등으로 잔류농약 검출 우려가 있는 상추 등 농산물 500여 건, 고온다습한 여름철 곰팡이독소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대두, 밀 등 곡류 300여 건 등이다.
점검 결과 부적합 품목은 신속하게 회수‧폐기하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에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부적합 품목의 생산자(판매자)에 대해 지자체 행정처분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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