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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04일만에 "1만명대로 떨어져"

작성일 : 2022.05.16 12:05 작성자 : 김지윤 (zy22day@naver.com)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석달 반 만에 1만명대로 떨어졌다.

(사진=백신 접종 현황)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3천296명 늘어 누적 1천779만5천3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5434명)보다 1만2138명 적다. 국내 발생은 2만5408명, 해외 유입은 26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274명(17.1%), 18세 이하는 2891명(21.8%)이다.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월26일부터 2월1일 이후 104일 만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345명으로, 전날(338명)보다 7명 늘면서 지난 10일(398명) 이후 7일 연속 3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35명 발행해 누적 사망자는 2만3744명이다. 국내 치명률은 0.13%다.

한편, 16일 0시 기준 전체 인구의 64.7%(누적3322만6299명)가 코로나19 3차접종을 마쳤다. 4차접종률은 6.8%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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