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5 13:00 작성자 : 김수정 (petedu@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신기술 의약품 등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바이오헬스 분야 '제품화전략지원단'을 출범시켰다.

식약처는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기술력과 자본뿐 아니라 규제기관의 제품화 지원의 공감대에 따라 지원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공공성이 높은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희귀의약품이나, 산업적 가치가 높은 국내 개발 신약, 혁신의료기기, 신기능성 식품 원료 등에 대해 전략적으로 우선 지원한다.
지원단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을 단장으로 품화지원팀, 혁신제품심사팀, 임상심사팀으로 구성되며, 공무원 35명, 심사원 55명 등 총 90명의 전문인력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 제품은 공공성이 높은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및 희귀의약품, 산업적 가치가 높은 국내 신약, 혁신의료기기, 신기능성 식품 원료 등이다.
제품화 지원팀은 품질·비임상·임상 등 분야별 심층 상담을 제공하고, 의료제품 개발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R&D)에 대해서도 개발된 기술과 현행 규제 간 정합성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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