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21 12:30 작성자 : 김수정 (petedu@naver.com)
식약처는 가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도록 ‘덜 짜고 덜 달게, 더 맛있게’를 실천할 수 있는 삼삼한 요리법을 제안했다.

(사진=식약처 제공)
식약처는 저당‧저염식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한 조리법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요리 책자를 올해 발간 열번째를 맞아 10주년 기념 특별판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특별판에는 작년 나트륨‧당류 저감요리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40개의 캠핑요리 메뉴와 지난 1~9권에 수록된 메뉴 중 20개의 인기 요리 메뉴가 담았다.
또한 ▲재료 준비와 조리과정 ▲나트륨·당류를 줄이는 조리요령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 등 메뉴별 영양성분 분석 자료 ▲메뉴 조합을 통한 한 끼 식사 추천 등을 포한하고 있다.
삼삼한 밥상 메뉴는 반찬, 국, 찌개 등 나트륨을 줄인 조리법 1153개, 당류를 줄인 조리법 130개, 오감만족 건강조리법 90개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2020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412m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하루 나트륨 섭취량인 2000mg의 1.7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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