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3 12:45 작성자 : 김수정 (petedu@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18일∼22일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패밀리 레스토랑과 뷔페식당, 배달음식점 등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진=픽사베이)
이번 집중점검 대상은 패밀리 레스토랑‧뷔페 식당‧배달음식점 중 최근 2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등 약 4200여 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 위생 취급기준 준수 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 원료 등 보관 기준 준수 여부(냉장·냉동 시설 온도) ▲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이다.
또한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과 조리장 내부 방충·방서 관련 시설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조리된 음식을 수거해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등 식중독균 항목에 대한 검사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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