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2 12:25 작성자 : 김수정 (petedu@naver.com)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울증, 공황장애를 개선하는 디지털치료기기의 성능, 안전성, 유효성에 대한 평가기준을 마련해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픽사베이)
디지털치료기기는 질병을 예방·치료·관리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료용 모바일 앱 △가상·증강현실 등 새로운 개념의 소프트웨어 등이다.
식약처는 다양한 장애를 개선하는 디지털치료기기의 평가기준을 마련해 디지털치료기기 제품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지난해 불면증·알코올 중독장애·니코틴 중독장애 디지털치료기기에 대한 평가기준을 처음으로 마련하고 안내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우울증, 공황장애 개선 디지털치료기기의 평가기준을 추가로 마련해 안내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우울증, 공황장애 개선 디지털치료기기가 개발되면 즉시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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