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Home > 건강

부산시, 4월7일 '제50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작성일 : 2022.04.07 12:16 작성자 : 김수정 (petedu@naver.com)

부산시가 오늘(7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50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건강한 일상,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보건의료 분야에 종사하며 국민건강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구경민 부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보건의료단체, 공무원, 시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한다.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기구 창립기념일(1948년 4월 7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부산시도 매년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계의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는 부산시 의사회, 간호사회 등 보건의료계의 추천으로 선정된 보건의료단체인 25명과 공무원 13명 등 38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균형 있는 공공보건의료 정책으로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재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건강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