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3.25 12:59 작성자 : 이정미 (nadootrip@naver.com)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핵심 요소로 식습관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장수 연구가 댄 뷰트너는 가장 현실적인 장수 식품으로 콩류를 꼽았다.
그는 세계 장수 지역인 ‘블루존’의 공통된 식단 패턴에 주목했다.
사르데냐, 오키나와, 이카리아 등에서는 콩이 식단의 중심을 이룬다.
이 지역 주민들은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양의 콩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뷰트너는 하루 한 컵의 콩 섭취가 기대 수명을 최대 4년까지 늘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 관리와 체내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까지 더해지며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보조식품보다 일상 속 콩 섭취 확대가 장수의 실천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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